[스마트국토엑스포] 서울시, 3D 기반 '버추얼 서울' 시스템 등 전시

임재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9 16: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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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엑스포커스

 

서울시가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가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3D 기반 스마트시티 시스템 '버추얼 서울'(Virtual Seoul)을 소개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공간정보가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신기술과 함께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로 올해는 ‘공간정보의 연결과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를 주제 아래 총 24개국 85개 정부·기업·기관(186부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서울시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개한 버추얼 서울 시스템은 서울시 전역을 대상으로 구축하는 3D 기반 디지털 트윈 환경으로서, 3D 공간 정보로 구현한 도시 개발모형을 시민에게 공개하여 시민 참여가 가능한 스마트 시티 시스템으로 조망권, 가시권, 일조권, 바람길 등의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도시공간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이외에도 스마트 서울맵, 실내공간정보 구축사업, 지하시설물 통합정보시스템, 서울시 항공사진 시민 서비스, 드론공간정보 구축사업 등 자체 운영중인 각종 공간정보 관련 플랫폼과 서비스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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